술 안 마신 친구와 공평하게 정산하는 방법
술을 마시지 않은 친구가 있다면 음식값과 술값을 별도 지출로 나누는 것이 가장 명확합니다. 모든 사람이 동의한 기준으로 나누고, 실제 결제한 사람도 항목마다 지정해 주세요.
음식은 4명, 술은 3명이 나누는 예시
음식값 84,000원을 4명이 나누면 각자 21,000원입니다. 술값 24,000원을 3명이 나누면 마신 사람마다 8,000원이 추가됩니다. 술을 마신 세 명은 각자 29,000원, 마시지 않은 한 명은 21,000원을 부담합니다. 부담액 합계는 총 결제액 108,000원과 같습니다.
정산끝에서는 이렇게 입력하세요
- 참가자 4명을 추가합니다.
- ‘음식값’ 84,000원을 입력하고 네 명 모두 선택합니다.
- ‘술값’ 24,000원을 입력하고 마신 세 명만 선택합니다.
- 각 항목의 결제자를 지정하고 결과에서 최종 송금 금액을 확인합니다.
결제한 금액과 부담할 금액은 달라요
대표로 84,000원을 결제했다고 해서 그 사람이 그 비용을 모두 부담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산끝은 각자의 총 결제액에서 부담액을 뺀 차액을 정리합니다. 이미 따로 송금한 돈이 있다면 최종 송금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안주나 서비스 항목은 먼저 합의하세요
안주를 음식값으로 볼지 술값으로 볼지는 계산기가 정할 수 없습니다. 참가자끼리 정한 기준으로 항목을 나누세요. 하나의 영수증이라도 음식과 술을 별도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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